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타킹’에 플루트의 여왕 재스민 최가 4년 만에 등장해 속사포 연주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플루티스트 재스민 최가 출연해 최상의 연주로 출연진을 매료시켰다.
재스민 최는 ‘스타킹’ 무대에서 4년 만에 출연해 그만의 속사포 연주를 해 환호를 받았다. 그는 플러터 텅잉으로 마치 새가 지저귀는 듯한 소리를 내기도 하며 놀라운 연주실력을 보여줬다.
재스민 최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로 커티스 음대를 16세에 조기입학하고 줄리아드 음대 석사 학위를 22살에 따냈다. 또 신시내티 교향악단의 최연소 부수석 연주자로 활약했으며 112년 전통의 유럽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플루트 연주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재스민 최를 4년 만에 '스타킹'에서 다시 만난 제국의아이들 동준은 “천재의 실력이 더 늘 수 있구나 느꼈다”고 놀라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