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세는 최근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된 자신의 갑상선암 재발 소식과 관련, 트위터를 통해 직접 설명에 나섰다.
이문세는 3일 트위터를 통해 갑상선암 재발 소식이 사실이며, 대단하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과거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문세의 갑상선암 재발 소식에 커뮤니티와 팬카페, SNS 등에는 응원 글이 넘쳐났다. 대표적인 팬카페인 ‘이문세의 마굿간’에는 “꼭 이겨내실 거다” “재수술 잘 될 겁니다” “걱정하지 않을게요” 등 팬들의 마음이 담긴 글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