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민기가 맥주 3만cc를 먹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배우 이민기, 배우 박성웅,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개그맨 장동민, 가수 뮤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해피투게더3'에 첫 출연한 배우 이민기는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상남자 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녹회에서 이민기는 "그냥 뱉었던 말도 꼭 지키는 편"이라고 밝히며 "한 번은 그냥 맥주 3만cc를 먹어보자"고 했던 말이 화근이 돼 어마무시한 양의 맥주를 끝까지 먹은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
옆에서 이를 듣고 있던 박성웅은 "이민기가 영화에서는 보호본능을 유발하는 캐릭터지만 실제로는 상남자"라고 밝히며 이민기의 독특한 술자리 습관을 밝혔다고.
배우 이민기, 배우 박성웅, 격투기 선수 김동현, 개그맨 장동민, 가수 뮤지가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