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플&커피 전문점 빈스빈스가 특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단순 기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부를 한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주는 '즐거움(Fun)'과 '기부(Donation)'를 결합한 '퍼네이션(Funation)‘ 마케팅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기부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대상으로 총 100명에게 원마운트 워터파크 이용권 2매를 증정한다.
영수증 하단에 성함과 연락처를 기입해서 기부금액과 함께 기부함에 넣으면 자동 응모된다. 원마운트 워터파크는 스노우파크와 쇼핑몰, 스포츠 클럼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당첨된 이용권은 올해 7월~11월 사이에 원하는 날짜에 사용 가능하다.
빈스빈스 김기환 대표는 “앞으로도 결식아동 기부, 환경캠페인 등 GREEN BEANSBINS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사회공헌에 힘 쓸 예정이다. 이번 착한 기부 캠페인에 많은 동참 바란다” 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