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22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살리에르’는 궁과 귀족들에게 인정받던 최고의 음악가였지만, 현대에 와서는 동시대에 활동하였던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그늘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살리에르의 삶과 음악을 재조명한 작품이다.
천재가 아닌 범재, 모차르트가 아닌 살리에르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살리에르’는 오는 9일 오전 11시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7월22일~8월3일 티켓이 오픈된다. 7월 22일~25일 프리뷰 공연은 R석 4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에 관람 가능하다.
한편 살리에르 역에 최수형과 정상윤, 젤라스 역에 조형균, 모차르트 역에 박유덕과 문성일 등 앞서 확정된 캐스팅에 이어 배우 김찬호가 젤라스 역에 추가로 캐스팅 됐다.

오는 9일 오전 11시에 1차 티켓오픈을 시작하는 뮤지컬 ‘살리에르’는 7월22일부터 8월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