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사진은 현아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해당 사진 속 현아는 카키색 티셔츠를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다. 해당 원본 사진은 현아의 투명한 피부와 긴 생머리가 돋보이는 청순 셀카다.
이와 관련해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현아 원본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원본 사진 정말 청순하네", "현아 합성사진, 도대체 누가 그런 거지?", "현아 합성사진 제작 유포자 꼭 처벌받아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