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센터폴은 올해 하반기 키즈모델로 활동할 후보 30명을 선발하고 4일간 센터폴 블로그를 통해 공개 투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폴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키즈라인의 일반인 아동 모델 선정을 위해 지난달 제1회 센터폴 키즈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모집기간 약 40일간 14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일에는 세정 서울지사 대치동 사옥에서 키즈모델 서류심사 합격자 30명의 6~9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했다.
센터폴 키즈 모델은 이날부터 11일까지 30명 후보의 카메라테스트 사진으로 센터폴 블로그를 통한 일반인 공개 투표와 세정 임직원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선발하게 된다.
센터폴 관계자는 "이번 센터폴 키즈 모델 선발대회는 올해 하반기 정식 론칭하는 키즈라인의 공식 모델을 찾고, 고객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기획했다"며 "참가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