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개그우먼 권미진이 출연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공개하며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미진은 "해독주스를 만들며 살림꾼이 됐다"고 너스레를 떨자 MC이재용 아나운서는 "시집가도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미진은 "아직 생각 없다. 아직 하고싶은 일이 많으니 그런말씀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재용 아나운서는 "그래도 계획은 있지 않겠냐"고 묻자 권미진은 "없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권미진은 3살차 남자친구와 사랑하고 있는 사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