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안양시장 선거 개표가 97.6% 진행된 9시 41분 현재 이필운 후보가 50.1%로 1위에 등극했다.
그러나 최대호 후보가 485표의 근소한 차이로 이필운 후보를 바짝 추격해 결과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시행된 6‧4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은 56.8%로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안양시장에 네티즌들은 "안양시장, 투표의 중요성을 실감한다", "안양시장, 누가 될까?", "안양시장, 정말 박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