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노조 파업 여파로 예능프로그램 '1박2일' 녹화가 취소됐다.
3일 KBS 관계자는 "6~7일 예정된 '1박2일' 녹화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오는 8일에는 기존 촬영분이 정상방송될 예정이다.
1박2일 녹화가 취소된 이유는 '해피선데이' 서수민 CP와 유호진 PD가 KBS 총파업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1박2일' 녹화 재개에 대해서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파업이 장기화 될 있기 때문이다.
KBS 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길환영 사장 퇴진 등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한편 KBS2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