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내일(2일)은 오늘과 마찬가지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다만 서울, 경기 및 충청 일부 지방에서는 낮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 및 경북 동해안 지방은 낮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특히 남해안과 서해안, 제주도 및 지리산 산간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오는 동안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하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및 강원도는 5~10mm, 충청도와 경상남북도는 10~30mm, 전라도와 경상남도, 제주지역은 30~80mm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6도로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와 남해먼바다, 제주도전해상에서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