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한종문)는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스테이크하우스 바비큐 치즈 나초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응원을 상징하는 붉은색 옷 또는 소품을 착용한 고객에게 아웃백의 스테이크하우스 바비큐 치즈 나초 미디엄 사이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붉은색 의상을 착용하거나 붉은색 소품을 소지하고 아웃백 방문 시 제시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3만원 이상 주문 시 쿠폰 사용 가능하고 제휴할인 중복이 가능하며, 타 쿠폰 및 행사와 중복 사용 할 수 없다.
이 외에도, 한국팀의 축구 경기가 있는 18일, 23일, 27일에는 붉은색 옷 또는 소품을 착용하지 않아도 홈페이지에서 출력 또는 모바일로 사진 캡쳐한 쿠폰만 제시하면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역시 3만원 이상 주문 시 쿠폰 사용 가능하고 제휴할인 중복 불가하며, 타 쿠폰·행사와 중복이 불가하다. 더불어 일행당 1매 사용 가능하다.
아웃백 임혜순 부장은 “아웃백도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스테이크하우스 바비큐 치즈 나초’ 무료 제공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국민 모두가 붉은 악마가 되어 월드컵 기분도 내고 아웃백이 제공하는 무료 혜택도 누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테이크하우스 바비큐 치즈 나초’는 아웃백이 여름을 맞아 선보이는 ‘라틴썸머’ 한정메뉴 중 하나로 바삭한 나초 칩 위에 치즈를 녹인 다음 바비큐 돼지고기, 구아카몰(아보카도 소스) 사워크림, 후레쉬 핸드 메이드 살사(피코 드 가요)를 올려 신선한 맛을 제공한다. 이 외 아웃백은 라틴썸머 한정메뉴로 ‘브라질 피카냐 추라스코 스테이크’, ‘치폴레 아보카도 치킨 샐러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16일부터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