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은 6월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한달 간 '상반기 총결산'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이번 행사를 맞아 대형 TV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맞춤 이벤트를 마련했다. TV 특별 기획전에서는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오는 15일까지 2주간 65형, 55형 행사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하나투어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6월 한달 간 4~500만원 대 TV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최대 10만원 캐쉬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 상품권 지급은 내달 초로 예정됐다.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과 제습기 등 여름 가전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도 시원한 경품이 제공된다. 250만원 이상 멀티형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은 전국 놀이동산, 워터파크, 스파 2인 이용권을, 신한, KB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겐 10만원의 캐쉬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행사 제품에 한해 카드 결제 고객에 최대 36개월 무이자할부와 최대 100만원의 캐쉬백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카드로 100만원 결제 시, 최대 10%의 추가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12개월 할부 결제 시에는 부분 무이자의 혜택과 함께 3%의 캐쉬백이 따라온다.
윤종일 전자랜드프라이스킹 마케팅그룹 과장은 "상반기 동안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돌려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월드컵과 여름을 맞아 가전제품을 구입하려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