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은 협약식에서 "표준 PF대출이 시장에 조기 안착해 전세금안심대출과 함께 정부 주도 협업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태락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이순우 우리은행장과 김주하 NH농협은행장,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표준 PF대출은 건설사가 PF대출을 받을 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제도다.
표준PF대출의 이자율은 최저 3%대 후반이다. 대출 관련 은행수수료가 모두 면제된다. 주택보증의 보증 수수료도 최대 0.6%포인트 인하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