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애슐리는 오는 3일부터 여름 메뉴 ‘Who’s the WINNER?’라는 콘셉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Who’s the WINNER?’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여름 메뉴들이 애슐리의 ‘대표메뉴’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구도로 고객들에게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메뉴 출시와 동시에 애슐리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애슐리 대표메뉴 8강 토너먼트 이벤트’는 여름 메뉴들이 짝을 지어 대결하는 형태로, 8강전-4강전-준결승전-결승전을 통해 애슐리의 대표메뉴, 즉 ‘WINNER’를 가리는 이벤트이다.
토너먼트 단계별 더 맛있고, 선호하는 메뉴를 선택하여 투표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며 매 단계마다 10명을 추첨하여 애슐리 식사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8강전은 3일부터 9일까지, 4강전은 10일에서 23일까지, 준결승전은 24일에서 7일까지, 대망의 결승전은 8일에서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WINNER가 되기 위해 출시될 여름 메뉴로는 육즙이 살아있는 ‘영양떡갈비’, 홍합, 오징어와 숙주를 함께 볶아낸 ‘해물 볶음 우동’, 할라피뇨와 마늘쫑채를 오리엔탈 스파이시 소스에 볶아낸 ‘오리엔탈 스파이시 파스타’ 등이 준비돼 있다.
이뿐 아니라 여름 메뉴 출시를 축하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애슐리 공식 블로그에서도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시물 URL을 애슐리 공식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올리면 응모가 완료되며 기간은 3일에서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우수작 50명을 선정하여 애슐리 식사권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애슐리 관계자는 “이번 여름메뉴는 전세계 축구팬들이 기다렸던 브라질 월드컵대회에서 착안, 메뉴들끼리 경쟁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재미있게 준비됐다”며 “어떠한 메뉴가 1위에 오를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