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운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내며 축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낙 녹화는 이운재의 집에서 진행됐으며, 집을 구경하던 이경규와 성유리 그리고 특별MC 배성재 아나운서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운재는 월드컵에 출전했을 당시 트로피들과 박지성, 이영표 선수들의 사인 운동화, 각종 메달로 자신의 집을 꾸며 '박물관'을 생각나게 했다.
이에 배성재 아나운서는 "보통 박물관은 팬이나 구단이 만들어 주는데, 이운재는 셀프로 만들었다"고 말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운재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