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곽의진 작가는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돼 등단했다.
등단 후 곽의진 작가는 '꿈이로다, 화연일세', '타인의 입술처럼', '향따라 여백 찾아가는 길', '초의선사' 등 다수 작품을 집필했다.
특히 곽의진 작가는 '비야, 비야'로 동포문학상, '여자의 섬'으로 한국소설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소설가로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지난달 25일 곽의진 작가는 전남 진도에서 향년 6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앞서 곽의진 작가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사위 우현과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에 네티즌들은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안타깝다",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방송은 어떻게 되나", "우현 장모 곽의진 별세, 슬픈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