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세계 3대 시상식을 휩쓴 이탈리아 영화 ‘그레이트 뷰티’가 12일 개봉을 앞두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로마 상위 1% 상류사회에서 왕으로 군림한 남자의 화려한 삶과 이면을 담은 ‘그레이트 뷰티’는 첫사랑의 부고에 인생을 반추하는 한 남자의 인생을 그렸다.
객석을 향해 진정한 삶과 아름다움에 관해 묻는 영화 ‘그레이트 뷰티’는 ‘일 디보’의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 특유의 매혹적인 연출과 환상적인 연기, 그리고 음악이 어우러진 걸작이라는 평가다.
이미 올해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를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그레이트 뷰티’는 141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에도 빼어난 영상미와 감각적인 음악, 서사적이고 격정적인 전개로 객석을 설레게 하고 있다.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주목 받는 파올로 소렌티노의 역작 ‘그레이트 뷰티’는 12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