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동부화재(사장 김정남)는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임직원 및 설계사가 고객불만을 직접 체험하면서 고객만족도 향상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약속 고객체험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동부화재 김정남 사장은 "임직원 및 설계사가 고객의 소리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 고객불만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교육참석자가 심도 깊게 생각해보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재는 행복약속 고객체험관을 통해 사내 전 임직원 및 설계사에게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