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돌 코리아는 아이들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하이트 차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이트 차트'는 귀여운 돌 캐릭터들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돌 코리아 제품에 부착된 QR 코드를 인식해 설치 및 실행할 수 있다.

하이트 차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한 뒤에는 돌 코리아 제품을 구매 할 때마다 제품 외관에 부착 되어있는 QR 코드를 인식해 지속적으로, 아이의 사진과 함께 키를 입력해 성장 기록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오는 3일부터 내달 2일까지 돌 '하이트 차트' 인증샷을 공식 홈페이지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요나나스와 스위티오 바나나 1박스를 10명에게, 돌 열대 과일을 20명에게 제공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 팀장은 "돌 코리아 '하이트 차트'는 아이들의 성장을 쉽고 간편하게 기록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이다"며 "아이가 커가는 소중한 순간들을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사진으로도 담을 수 있어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