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개그콘서트' 홍예슬이 뛰어난 미모로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과거 댄스실력이 다시금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김민경, 안소미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선보였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홍예슬은 흰색 셔츠에 검정색 핫팬츠를 입고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아찔한 안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취해서 온 그대'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 출연해 강한 존재감을 과시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에 대해 김지민 맹승지 등 개그콘서트 미녀 개그우먼의 계보를 이을 만 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