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태양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눈 코 입'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3일 0시에 공개되는 가운데, 양현석 대표가 태양을 언급했다.
지난 달 29일 오후 3시 양현석 대표는 YG공식 블로그의 'FROM YG'를 통해 "제가 직접 소속가수의 뮤직비디오 아이디어를 낸 것은 11년 전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 이후 처음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만큼 태양의 '눈 코 입'은 제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애정이 느껴지는 곡인 것 같다"고 밝히며 3일 0시에 공개되는 태양 눈 코 입 등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양현석은 태양이 지난 4년간 앨범 준비를 해온 과정을 전하며 "새로운 신곡이 추가 될 때마다 타이틀곡으로 거론됐을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게됐는데, '눈, 코, 입'이 단일 타이틀 곡이 된 이유는 태양이 녹음실에 들어가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 지난 수년간의 계획들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강력한 느낌을 받았던 곡이기 때문이다"라고 태양 눈 코 입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한편, 태양 역시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신곡 발표에 대한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