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티격태격하는 나나와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조세호에 "아침에 깨울 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조세호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며 "눈 뜨자마자 조세호 얼굴을 보긴 싫다. 아침부터 자꾸 꽹과리를 쳐서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세호는 "알겠다"면서도 "너의 이런 점이 마음에 든다"며 변치 않은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나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침에 너무 시끄럽게 깨워서 싫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너무 심하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가 성격 좋은 듯",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장난이 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