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편으로 꾸며져 박서준, 하연수, 진세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는 영화 '로마의 휴일'의 주인공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해 파트너를 기다렸다.
이어 박서준이 송지효에게 다가와 "혹시 멍드리 헵번 아니세요?"라고 물었고 함께 계단을 내려온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그래도 괜찮아. 오늘은 화요일이니까"라는 자막이 등장, '월요커플' 개리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런닝맨' 박서준 송지효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박서준 송지효, 잘 어울려", "런닝맨 박서준 송지효, 이제는 화요커플이 대세", "런닝맨 박서준 송지효, 어제 방송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