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한지우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단오는 계절적으로 태양의 축제라고 하는데요. 태양의 기운 때문에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시기여서 여름철을 슬기롭게 나기 위한 여러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지우는 "그중 하나가 단오 부채 선물하기인데요. 단오에 부채를 선물하는 것은 시원하게 여름을 났으면 하는 마음, 건강을 축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답니다. 뜻깊은 단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시원한 부채 선물 어떨까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훈민정음이 적혀 있는 부채를 든 채 환한 미소와 함께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단오 한지우에 네티즌들은 "단오 한지우, 센스 넘치네", "단오 한지우, 너무 예쁘다", "단오 한지우, 점점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