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가 곽의진 씨가 지난 5월 25일 별세으며, 고인의 발인은 27일 엄수됐다.
곽의진 씨는 우현과 함께 지난 3월부터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곽의진 씨는 전라남도 진도 출생으로,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1983년 '월간문학' 신인상 공모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한편, 우현은 '자기야'의 하차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