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더 플라자(www.hoteltheplaza.com)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고, 국가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월드컵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진행한다.
호텔 2층에 위치해 서울광장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 뷔페 '세븐스퀘어'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브라질 월드컵 스페셜 코너'를 점심과 저녁에 운영, 브라질식 빠메지아나(등심 커틀렛)와 프랑고 아세볼라다(닭 튀김)를 비롯해 스위스식 이색 파스타 '크뇌폴리', 독일 전통 소시지 '학세', 아르헨티나식 바비큐 '아사도' 등 월드컵 참여 국가들의 대표 음식 12종을 선보인다.

더 플라자 후문의 야외 공원에 위치한 '가든 페스트'에서는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5만원(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안주(택1)와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7일과 26일에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경기 전야제의 축제 분위기를 북돋을 예정이다.
한편 더 플라자는 이 외에도 한국 경기가 있는 17, 23, 27일 3일간 '브라질 월드컵 패키지'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