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희연 후보 아들이 올린 아고라 글이 조회수 30만에 육박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희연 아들 조성훈 군은 지난 5월29일 다음 아고라에 “'서울시교육감 후보 조희연'의 둘째아들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후 조희연 아들 글은 2일 오전 29만 건의 조회수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글은 또 다른 후보인 고승덕 딸 고 모씨의 글과 더불어 온라인상에서 이슈 몰이를 하고 있다.
조희연 아들 조성훈 군은 글에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아버지가 고생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제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조금이나마 아버지의 이름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고자 외람됨을 무릅쓰고 이렇게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조희연 아들은 아고라 글을 통해 인지도가 낮은 아버지이지만 그의 진정성과 능력을 한번만 봐달라는 내용을 담아 판단해 달라는 호소를 담았다.
한편 조희연 후보 아들 글과 더불어 화제가 된 고승덕 후보의 딸 고캔디 씨는 미국 국적자로 알려졌으며, 고 후보가 자신과 남동생의 교육에 관심이 없었고 연락도 되지 않았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