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엠리밋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서 전속 모델 정은지의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부터 엠리밋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정은지가 엠리밋과 함께한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해 5월 브랜드 론칭 후 지난 1년여 간 엠리밋에 큰 성원을 보내준 고객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팬사인회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엠리밋 모자와 미니 카탈로그가 기념품으로 증정됐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정은지 화보 착용 제품 재킷, 셔츠, 배낭의 행운이 주어졌다.
박용학 엠리밋 사업부장 상무는 "올해는 신규 전속 모델 정은지, 임시완과 함께 20대 고객들과 더욱 다양한 창구에서 긴밀하게 소통해 브랜드를 알려나가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