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32도, 대구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특히 자외선도 강해 주의가 요망된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를 예정이다.
또, 오존 농도도 높아지고 있어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2일 남부 지방을 시작으로 3일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 이 비로 고온현상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강한 자외선, 주의가 필요하겠다" "강한 자외선 주의, 오늘은 방콕해야겠다" "강한 자외선 주의, 더위, 오존 주의, 이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