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타일난다는 오픈 10년 이래 최초로 게릴라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게릴라 세일로 소비자들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스타일난다의 모든 의류를 구입할 수 있다.

이미 2013년 홍대플래그쉽스토어에서 진행했던 1시간 게릴라 50% 세일행사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행사 또한 기획하게 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단 3시간만 진행되며번 온라인에서는 처음 진행된다.
스타일난다 관계자는 "의류 뿐만 아니라 3CE코스메틱, KKXX, 브랜드 등 온라인몰 전상품을 대상으로 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