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조선호텔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라일락룸에서 신세계면세점 매장 내 우수 국산품 공급 중소기업체 11개와 상생 업무 협약안을 체결하며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선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생 협약을 통해 주요 11개 우수 중소 국산품 업체들은 신세계면세점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확고히 하며 신세계면세점으로부터 신규 점포 내 우선 입점, 온· 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 상품 홍보 등을 지원 받는다.

지원업체는 신세계면세점과 장기적인 동반성장 관계를 구축해 온 기업들로 이뤄졌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들 업체의 판로 확대와 제품 홍보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현재 부산 시내 면세점, 김해공항 면세점과 인터넷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을 비롯해 국내 외로 면세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