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의 전국 시청률은 8.0%로 동시간대 3위에 머물렀다
이날 방송에서 김석주(김명민 분)가 차영우펌 동료 박상태(오정세 분)에게 자신이 기억상실증에 걸렸음을 털어놓은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와 KBS2 '골든크로스'는 각각 12.8%, 9.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개과천선' 김명민에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김명민, 어제 결방 탓인가?", "개과천선 김명민, 요즘 재밌는데", "개과천선 김명민, 시청률 꼴찌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