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다음달 3일까지 연 7.40%의 수익을 추구하는 아임유 ELS 4673회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원금손실관측조건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이다. 6개월마다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이상이면 수익 상환된다.
만기 상환 조건은 최초기준가의 65%로 완화됐으며 특히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이 크게 하락 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수익성, 환금성보다 안정성을 추구하는 투자자라면 투자 기간 중 원금손실 관측이 없고 만기 상환 조건이 낮은 파워스텝다운형 상품이 답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KOSPI200 기초자산의 ELB, KOSPI200, KOSPI200/HSCEI, HSCEI/EUROSTOXX50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7종 등 총 9종을 900억 한도로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고객센터(1544-5000)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