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바&라운지 르 부숑에서는 오는 6월부터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필스너 우르켈 (Pilsner Urquell)’ 생맥주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제는 많은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라거 맥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렸다고 평가받는 ‘필스터 우르켈’은 맥주의 도시 체코에서 1982년에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황금빛 라거 맥주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 500cc를 별도로 판매하는 것과 더불어 실속 있는 구성으로 나초 그라탕과 맥주 2잔(500cc)의 세트메뉴도 준비됐다.
판매 기간은 오는 8월까지이며 가격은 필스너 우르켈 500cc 1잔에 1만6000원, 세트메뉴는 5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