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대영포장이 김문수 경기지사에 대한 차기 총리 후보 하마평에 상승세다.
29일 코스닥시장에서 대영포장은 오후 1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20원, 2.58% 오른 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 사퇴 이후 김문수 경기지사와 김종인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이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정치인 출신을 등용해 ‘정무형 총리’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새누리당 내부에서 나오고 있는데, 김 지사가 그런 차원에서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것.
경기도지사 3선 도전을 포기한 김 지사는 의정 생활과 함께 8년 간 경기도정을 책임지며 현장 행정에 밝은 점은 특히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