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KBS2 '여유만만'에서는 '혼자서도 당당한 싱글맘'이라는 주제로 탤런트 김혜영과 남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영은 "제 아들은 두 살부터 엄마와 떨어져 있는 게 익숙한 아이다. 예전엔 얼굴도 비비고 열 번은 뽀뽀를 해야 겨우 떨어지고 했는데 지금은 '다녀오세요'라고 의젓한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김혜영은 "말도 어른스럽게 한다. 5살인데도 제가 조금만 아프면 '엄마 나한테 기대'라고 말한다"며 "너무 일찍 커버린 걸 보면 안쓰럽다"고 덧붙여 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여유만만' 김혜영에 네티즌들은 "여유만만 김혜영, 안타깝다", "여유만만 김혜영, 아들 씩씩하네", "여유만만 김혜영, 아들 의젓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