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여름 신메뉴 6종 가운데 하나인 ‘울랄라커피버블티’ 출시를 기념해 가수 울랄라세션 커피 교육을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디저트를 테마로 5월 출시된 여름 신메뉴 6종에는 작년에 이어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돋보이는 버블티 1종이 포함됐다.

‘울랄라커피버블티’는 카라멜의 달콤함과 진한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져 커피와 버블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음료이다.
가수 울랄라세션은 앞으로 메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품 홍보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울랄라커피버블티의 가격은 5800원.
울랄라세션의 멤버 박광선씨는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커피의 역사를 알게 되어 흥미로웠으며, 직접 에스프레소 샷을 추출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 “울랄라세션처럼 통통 튀는 울랄라커피버블티를 향한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