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전자지도 ‘아이나비 3D’와 ‘아이나비 SE’의 5월 정기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정기 업그레이드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나비 LTE에어’에 적용된 전국 최대 실시간 ‘CCTV 영상정보’가 포함됐다.

전국 ▲ 고속도로 ▲ 국도 ▲ 민간고속도로에 설치된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아이나비만의 차별화된 교통정보인 ‘TCON+(티콘플러스)’에 추가 제공한다.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사용자는 ‘CCTV 영상정보’를 통해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교통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정체 시 우회경로도 직접보고 판단할 수 있다. ‘TCON+’는 별도 판매하는 전용 동글을 통해 무선 인터넷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빠르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 전국 주요 도로의 최신 데이터도 업그레이드 했다. 부산항대교 및 접속도로 개통 구간을 비롯하여 인천 경인직선화도로 구간, 영남~화순간 구간 등 새롭게 개통되거나 변경된 국도, 지방도로, 일반도로의 최신정보를 담고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최신도로 정보는 물론 도로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국 최대 실시간 ‘CCTV 영상정보’도 함께 제공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며 “17년 아이나비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