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코리아 몬스터' 류현진이 5회까지 1루를 허용하지 않으며 퍼펙트 게임을 이어나가고 있다.
류현진(27, LA다저스)는 27일(한국시각)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등판에 시즌 5승에 도전하고 있다.
1회부터 4회까지 12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한 류현진은 5회 등판에서도 세 타자를 투수 땅볼, 삼진,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 세우며 가볍게 마무리했다.
9번타자 류현진이 1사 1루에서 희생번트에 성공한 뒤, 1번 고든이 친 타구가 1루수 실책으로 연결되며 부테라가 홈을 밟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