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삼성이 '사물인터넷 보안(IoT Security)' 분야를 육성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전자인증은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245원, 5.98% 오른 4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스넷과 라온시큐어도 각각 4.34%, 1.24% 상승 중이다.
이날 삼성미래기술육성센터는 지난 14일 '사물인터넷 보안'과 '에너지 저장 및 하베스팅(Harvesting)' 두 분야를 과제공모 지정테마로 정했다고 밝혔다.
과제 공모 지정테마는 국내외 주요 분석기관의 10대 신기술 전망 리스트틀 참조해 국내 심사위원단의 검토를 거쳐 선정된다.
한편, 삼성미래기술육성센터는 삼성그룹이 향후 10년 간 1조5000억원을 출연해 국가 미래기술육성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함께 설립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