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주 버스 화재로 주변 교통이 혼잡을 빚는 사건이 발생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43분께 제주공항에서 노형오거리 방향으로 운행하다 2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25인승 버스 엔진 부근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오후 2시54분께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버스 화재가 난 차량은 전소됐으며 내부에 있던 운전자 A(39)씨 등 2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제주 버스 화재 외에도 오전에 경기도 고양시 고양 터미널에 화재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사건 사고가 잇따라 많은 이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