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근고기 구이와 매콤 짭짤한 멜젓 소스로 유명한 '제주탐하리'가 드디어 분당에 상륙했다.
'제주탐하리'는 서울 군자본점을 시작으로 가산점, 송도점에 이어 지난 4일 경기 분당에 수내정자점을 오픈했다.
'제주탐하리'의 대표 메뉴는 제주도 근고기 구이와 멸치젓(멜젓)소스이며, 제주도에서 직송한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선별에 두툼한 크기로 먹기 좋게 손질해 내놓는다.
'제주탐하리'의 근고기 600g(2인 기준) 가격은 3만 6천원으로 신선한 제주 근고기와 함께 찍어먹는 멜젓은 젓갈 특유의 짭짤함에 매운 고추를 넣어 매콤함을 더해 기름진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며 파워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미 멜젓에 찍어먹는 고기맛은 입소문을 탔다.
'제주탐하리'의 메뉴는 근고기와 김치·된장찌개로 단출하며, 고기 종류도 목살과 삼겹살 2종으로 다양성보다 전문성에 역점을 뒀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주탐하리' 수내정자점 대표는 "제주도에서 직송한 근곡를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신선하고, 무엇보다 타지않고 육즙이 살아있도록 맛있게 구워주는 것이 특징이며, 수내정자점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제주본연의 맛을 유지학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기 분당에 정자동에 위치한 '제주탐하리' 수내정자점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12시이며, 주소는 경기도 분당구 정자동 45-1 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