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CGV(대표 서정)가 6월 ‘무비꼴라쥬 데이’ 상영작으로 사랑스런 노부부의 파리여행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 ‘위크엔드 인 파리’(감독 로저 미첼)를 선정했다.
다음달 3일 CGV 압구정, 센텀시티, 영등포, 여의도, 오리, 천안펜타포트 등 40여 개 극장에서 일제히 상영한다.

‘무비꼴라쥬 데이’는 한 달에 한 번 무비꼴라쥬 추천작 1편을 무비꼴라쥬 전용관을 포함해 일반극장까지 확대 상영하는 CGV만의 특별한 행사다.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밤 8시를 전후해 무비꼴라쥬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다양성 영화를 더 많은 일반 상영관에서 특별 할인혜택으로 볼 수 있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 팀 관계자는 “지난해 5월 론칭한 뮤비꼴라쥬 데이에 대한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으로 지난 달부터는 전국 40여 개관에서 확대 상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다양성 영화를 접하고 색다른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