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미국의 4월 경기선행지수가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22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4월 경기선행지수가 101.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이며, 시장 전문가들의 전망치 0.3% 상승보다 양호한 것이다.
이로써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연속 상승해 경기 회복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발표된 3월 수치는 당초 0.8%증가에서 1.0% 증가로 상향수정됐다.
경기선행지수는 향후 경제 활동 상황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지표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