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대상FNF 종가집은 신제품 '아이사랑 두부반찬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두부가 30% 이상 들어있고 성장기 아이의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과 DHA가 함유돼 아이들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두부 떡갈비와 두부 섭산적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두부를 각종 야채와 함께 다져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소포제와 발색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간단한 조리법 덕분에 아이들 간식용으로도 좋다.
이진혁 대상FNF 종가집 팀장은 "단순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으로 어린이들의 선호도를 높이기 보다는 성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더해 일석이조 효과를 노리는 제품들이 인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영양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 군의 출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