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과천선' 김명민이 다시 선 법정에서 김윤서의 변호를 맡으며 반전을 알렸다.
21일 MBC가 공개한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현장 사진 속 김석주(김명민)는 재벌2세를 살해한 혐의로 법정에 선 정혜령(김윤서)측에 서서 변호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지난주 방송된 '개과천선' 6회 엔딩에서 석주는 혜령에게 "당신이 하는 대답을 믿을겁니까. 당신이 죽였습니까?"라며 혜령에게 진실을 물었다. 이에 혜령은 "내가 안죽였어요"라고 대답하며 결백을 주장했다.
이어 오늘(21일) 저녁 방송될 7회에서는 혜령의 변호를 맡은 석주가 인턴 이지윤(박민영)과 함께 권력의 힘으로 지금까지 조작되거나 은폐되어 있던 혜령에게 유리한 증거들에 하나하나 접근해 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오늘 밤 10시에 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