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드롱기는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드롱기 그룹 팝업 스토어는 '유러피안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전' 컨셉으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드롱기 그룹 팝업 스토어에서는 유럽 프리미엄 대표 주방 가전 브랜드인 드롱기(이탈리아), 켄우드(영국), 브라운(독일)의 핵심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감각적인 유럽 스타일의 주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특정 시간 동안 핸드메이드 브랜드 쿠키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1위(세계 주요 47개국 기준) 브랜드인 드롱기(De’Longhi) 커피머신으로 전문 바리스타가 펼치는 '라떼아트 시연 행사' 및 '커피 시음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현민 팝업스토어 마케팅 매니저 차장은 "이번 팝업 스토어는 '이탈리안 열정과 디자인의 드롱기(De’Longhi)', '영국 전통 프리미엄 주방가전 켄우드(KENWOOD)', '독일 디자인과 기술력의 브라운(BRAUN)' 3개 브랜드의 핵심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고품격 유럽 주방 문화를 소개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