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보령메디앙스가 지난 20일 본사 2층 통통라운지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물품을 판매하는 ‘올곧은 通通 나눔장터’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장터에서는 평소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작아진 아이 옷, 쓰던 책 등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 총 2300여 점이 전시,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인 보령중보재단에 기부돼 저소득 가정 및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보령메디앙스‘올곧은 TFT’팀이 임직원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만든 건강주스를 판매했으며 볼링 이벤트, 경매 등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재미도 함께 제공했다.
보령메디앙스 TFT 담당자는“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임직원들이 스스로 행사를 마련하고 또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사내의 활기는 물론 새로운 공동의 가치를 배울 수 있어 뜻 깊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 맞는 나눔장터는 보령메디앙스의 올곧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해 진행되고 있다. 올곧은 캠페인은 보령메디앙스가 1993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육아캠페인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