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배두나의 남자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978년 생인 짐 스터게스는 영국 샐퍼드대학교를 졸업한 수재로 지난 1994년 영화 '브라우닝 버전'으로 데뷔했다.
그간 짐 스터게스는 영화 '천일의 스캔들', '21', '웨이백', '원데이', '업사이드 다운'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배두나와 첫 호흡을 맞췄다.
한편 배두나는 20일(현지시간)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인터뷰 자리에서 "(짐 스터게스)는 남자친구"라고 말하며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열애 인정, 아니라더니" "배두나 열애 인정, 그럴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